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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유병언 일가 재산 102억원 추가 동결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1일 유병언(73) 청해진해운 회장 일가의 차명 부동산 등 102억여원 상당의 재산에 대한 세번째 추징보전명령을 인천지법에 청구했다. 유회장 측근 9명 명의로 보유해온 서울 역삼동 상가 점포 10개(426㎡·85억 원), 차남 혁기씨 소유 역삼동 아파트(148㎡·15억원), 유회장이 도피생활중 차명으로 구입한 임야·농가(6만503㎡·2억5000만원), 장남 대균씨 소유 레스토랑 몽테크리스토에서 압수한 카메라 7대(2232만원)가 대상에 포함됐다. 이로써 검찰이 청구한 추징보전명령 금액은 모두 476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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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