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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크라임 씬’ 홍진호, 의사 가운 입고 지적 매력 발산

[사진 JTBC 제공]




 

홍진호(32)가 ‘크라임 씬’에서 의사로 변신한다.



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크라임 씬’에 홍진호가 의사 역할을 맡아 추리력을 뽐낸다.



‘크라임 씬’은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살인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 뒤 결백을 주장하는 용의자 6명 중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예능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진짜 의사 못지않은 맵시를 뽐내며 추리에 임하는 홍진호의 모습에 일부 주변인들은 ‘만화 주인공 같다’,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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