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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민족상 발표

이병도 학술원회장·신봉조 이화학원 이사장·에마·프라이싱거 가톨릭피부과 의원장 등 3명이 올해「5·16민족상」본상을 받게됐다. <본상수상자 공적사항 6면에>

재단법인 「5·16민족상」(이사장 김종비)은 8일 이들 본상수상자 3명과 함께 장려상수상자 7명을 선정, 발표했다.

본상 이병도 신봉조 프라이싱거씨

시상식은 오는16일 청와대에서 실시하며 상금은 본상 5백만원·장려상 3백만원씩이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학예 ▲본상=이병도(83·학술원회장) ▲장려상=성기수(45·한국과학기술연구소 전산개발센터 담당부장)

◇교육 ▲본상=신봉조(79·학교법인 이화학원 이사장) ▲장려상=배연창(36·안동 영명·안동상업학교장)

◇사회 ▲본상=에마·프라이싱거(오스트리아인·여·47·가톨릭피부과 의원장) ▲장려상=하경완(재일동포·54·경한실업 사장)

◇산업 ▲장려상=성재경(66·농업·경화회 회장)

◇안전보장 ▲장려상=전두환(47·군인) ▲장려상=안경상(44·검사) 이용제(53·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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