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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대법, 원심 파기환송 … 정두언 의원직 유지

대법원 2부는 26일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4억4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두언(57·서울 서대문을) 새누리당 의원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정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했고 재·보궐 선거 지역은 15곳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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