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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 때 사기 걱정? 권리보험 있잖아요

‘내집마련 부동산 권리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계약서상의 매매대금 일체와 소송비용을 보장한다.[사진 더케이손해보험]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주변 시세, 권리관계 등 꼭 확인하고 주의해야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불패 신화’만 믿고 덜컥 샀다가는 화를 자초하기 십상이다. 또 부동산 시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기 행각의 유형과 피해 예방법을 숙지하고 거래에 임해야 뒷탈이 없다. 실제 부동산 거래 사기를 당하면 평생 모은 재산을 일순간에 날리는 등 엄청난 손해는 고스란히 당사자에게 돌아간다. 중개업자가 보증보험에 들었다면 최고 1억원까지 배상받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더케이손해보험 '부동산 권리보험'
이중매매 등 사기 손해 보상
계약서상 대금, 소송비용 보장

 최근 이 같은 부동산 매매 사기를 막기 위해 등장한 게 부동산 권리보험이다. 이 보험은 부동산 매매 과정에서 부동산 거래사기로 보금자리와 원금 모두 날리는 손해를 막아주는 안전장치로 통한다. 더케이손해보험의 ‘내집마련 부동산 권리보험’은 부동산 매매 거래 시 소유권이 무효 또는 취소된다 하더라도 저렴한 보험료로 계약서상의 매매대금 일체와 소송비용을 보장한다. 이 보험에 들면 이중매매 등으로 사기를 당해도 손해를 모두 보상받을 수 있다. 또 보험사가 먼저 토지나 건물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법률 지식이 부족해도 해당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도 하다.



 또 법무사 등기수수료도 할인해주며 법무사의 ‘1대1’ 맞춤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이후에는 부동산 관련 전문회사에서 저당권, 임대차관련 등 권리조사를 실시해 부동산 사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등기업무 시 발생할 수 있는 법무사 과실로 인한 손해도 보장한다.



 보험가입은 부동산중개소에서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 잔금납입일 3일 전까지 가능하다. 보험료는 소유권 이전 등기와 함께 내면 된다. 잔금일에 1회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가입대상 부동산의 매도시까지 보장한다. 해당 부동산을 보유하는 동안은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부동산 매매가가 3억원인 경우 보험료는 15만3800원이다. 문의 1566-7535.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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