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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칠레 교육법 개정 반대 시위























칠레 산티아고에서 25일(현지시간) 학생들이 교육법 개정 반대 시위를 벌였다. 한 시위자가 과거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군사독재정권 시절 체포된 후 실종된 교사의 사진을 들고 있다. 이날 교사들은 ‘칠레를 위한 구리, 교육을 위한 구리’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에 참가했다. 칠레는 전세계 구리생산량의 34%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이다. [로이터·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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