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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명 14일 만에 총리 후보 자진사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사퇴회견을 마친 뒤 청사를 떠나고 있다. 문 후보자는 이날 13분40여 초 동안 진행된 회견을 통해 진실을 왜곡한 KBS 등 언론과 인사청문회 자체를 반대한 일부 국회의원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문 후보자는 “저는 오늘 총리 후보를 자진사퇴합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회견을 끝냈다.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지 14일 만의 사퇴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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