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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US여자오픈서 우승…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재미동포 미셸 위가 제69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미셸 위는 현지시간 2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끝난 마지막 날 4라운드 경기에서 이븐파 70타를 기록했습니다.

최종합계 2언더파 278파를 기록한 미셸 위는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5년 프로로 전향한 미셸 위는 9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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