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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에 골 잃은 보스니아 제코 "심판도 집에 가"

나이지리아전 오심으로 골을 도둑맞은 에딘 제코(28·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오심 때문에 집에 가게 됐다. 심판도 집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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