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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재건축 1008가구 … 분양가 최고 20% 낮춰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남양주에서 분양가를 대폭 낮춘 브랜드 대단지가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에서 지금2지구 주택을 재건축하는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총 1008가구 중 조합원 몫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이 전용면적 59~122㎡형 258가구다. 85㎡ 이하가 5가구 중 4가구꼴인 206가구다. 분양가를 당초보다 최고 20% 정도까지 낮췄다. 5억9000만~6억2000만원이던 122㎡형이 4억원 중후반대다. 59㎡형은 3억2000만~3억5000만원대에서 2억원대로 내렸다. 서울 방면 교통이 편리하다. 인근 중앙선 도농역을 통해 서울 잠실·강변·청량리·태릉 등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나들목, 강변북로, 중앙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남·강북·용산이 30분대 거리다.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인근에 황금산과 왕숙천시민공원, 베어스타운, 천마산스키장, 광릉수목원 등이 있다. 현대건설은 단지 안에 황금산과 이어지는 산책로를 만든다.

 양정초등·도농초교, 동화중·고교 등 각급 학교와 롯데백화점·이마트·농수산물종합시장·구리한양대병원 등이 주변에 있다. 59㎡형은 3베이(거실+방2 전면 배치)의 판상형 구조로 지어져 환기와 채광이 좋을 것 같다. 30~40대의 3~4인 가족을 위한 84㎡형은 주방 장식장 등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122㎡형은 4인 이상 가족이 넉넉하게 살 수 있도록 방 4개와 욕실 2개를 들인다.

 이 아파트는 첨단시스템을 갖춰 ‘유비쿼터스키(U-Key)’를 첨단주차정보시스템에 인증하면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확인, CCTV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 양준석 분양소장은 “웬만한 서울 전세보증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어 서울에서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552-059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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