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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로제 하면 텀블링 … 월드컵 15골 최다


독일 공격수 미로슬라프 클로제(36·라치오)가 22일(한국시간) 포르탈레자의 이스타지우 카스텔랑에서 열린 가나와의 브라질 월드컵 G조 2차전에서 후반 26분 동점골을 넣은 뒤 텀블링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클로제는 월드컵 15호 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공격수 호나우두가 갖고 있는 월드컵 최다골과 타이를 이뤘다. 독일과 가나는 2-2로 비겼다. [포르탈레자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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