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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월드컵] 이브라히모비치, 월드컵 안 본다더니 外

이브라히모비치, 월드컵 안 본다더니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19일 스웨덴 대표팀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파리생제르망)가 아들과 함께 브라질에 입성해 스페인-칠레전을 관전했다고 전했다.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뒤 그는 “내가 출전하지 않는 월드컵을 보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벨기에 아자르, 발가락에 타박상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벨기에의 에덴 아자르(23·첼시)가 발가락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AP통신은 19일 아자르가 알제리전에서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마르크 빌모츠(45) 벨기에 감독은 “정밀검사를 했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박치기 퇴장 페페, 1경기 출전정지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로 퇴장당한 포르투갈 페페(31·레알 마드리드)와 우루과이 막시밀리아노 페레이라(30·벤피카)에 대해 각각 1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밝혔다.

그리스도 동료끼리 주먹다짐할 뻔

19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그리스 대표팀이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17일 팀 훈련 도중 야니스 마니아티스(28·올림피아코스)와 요르기오스 자벨라스(27·PAOK)가 주먹다짐 직전까지 갈 정도로 격하게 대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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