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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곧욕수종대창설 대마도엔 경비대도

【동경10일합동】일본정부는 9일 해상자위대에 잠수함대를 창설하고「쓰시마」(대마도)에 육상자위대를 신설키로 결정했다.
일본정부는 이날 각생정무관회의에서 79회계연도예산안을 심의증 방위청이 자위대군사력 증강계획의 일환으로 제시한 잠수함함대 및 「쓰시마」경비대신설을 승인했다.
한국과 최단거리에 있는「쓰시마」경비는 종래 경찰청과 해상보안청이 담당해왔으며 육상자위대가 경비대를 신설하는것은 소련의 극동기지소속 함정들의 출현에도 관련되고 있으나병력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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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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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