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횡령 의혹' 한국전파기지국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한국전파기지국 장모(77) 대표 등 경영진이 회사자금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하고 18일 서울 송파구의 회사 본사와 계열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통신설비 납품 과정에서 정부 기관에 로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