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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문경시청 감독, 선수 스카우트비 가로채

경북경찰청은 18일 경북도체육회가 지급한 스카우트비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문경시청 스포츠팀 감독 A씨(49)를 구속하고, 구미·김천 시청 감독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선수들에게 계약금 일부를 가져오도록 해 4800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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