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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한국 대표팀 전반에만 옐로카드 2개…0-0 전반 종료
















한국이 러시아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전반에 손흥민과 기성용이 옐로 카드를 받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대한민국 러시아전에서 전반 13분 손흥민(22·레버쿠젠)이 한국의 첫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어 29분 기성용(25·스완지 시티)까지 경고를 받았다
전반 양팀은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고 손흥민은 전반 8분, 38분 두 차례 슈팅을 날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하지만 손흥민은 전반 13분 사메도프를 뒤에서 발로 걸어 넘어뜨렸다. 손흥민은 첫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어 기성용도 전반 30분 공을 다투다 사메도프에 강력한 태클을 해 역시 옐로카드를 받았다.

한국은 볼 점유률을 높이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전반 21분 사메도프에게 한 차례 위기를 맞이했지만 이를 넘겼다.

이그나셰비치의 강력한 프리킥을 정성룡이 쳐내며 위기를 넘긴 한국은 전반 34분 구자철의 왼발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

이어 손흥민도 기회를 잡으며 러시아 골문을 노렸다. 이후 양팀은 별다른 기회를 잡지 못한 채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온라인 중앙일보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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