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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경기도박물관, '한국의 차 문화' 심포지엄 外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이 20일 오후 2시부터 경기 용인시 상갈동의 박물관 강당에서 ‘한국의 차 문화’ 심포지엄을 연다. 김성환 경기도박물관 학예팀장이 고려시대의 다방(茶房)·다점(茶店) 등에 대해 발표한다.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 소장은 조선 시대 차문화에 대한 연구를 소개한다.


◆밴드 비틀스의 음악이 9월 8일 LP 박스세트 ‘더 비틀스 인 모노(사진)’로 출시된다. 영국 첫 정규앨범인 ‘플리즈 플리즈 미’ 부터 아홉번째 앨범 ‘더 비틀스’까지 9개 앨범과 미국에서 발매된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을 모은 ‘모노 마스터스’까지 총 11장이 포함된다.


◆한국고전번역원(원장 이명학)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은 하계 한문특강을 실시한다. 번역원 이정욱 전문위원이 논어를,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최예심 선임연구원이 맹자를 가르친다. 과목당 70명씩, 이달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격일로 교육한다. 과목당 12만원, 홈페이지(edu.itkc.or.kr)에서 신청 . 02-391-5251.


◆색소포니스트 김오키가 23일 서울 LIG 아트홀에서 ‘오키나와 위령의 날’이란 이름으로 오키나와 전통음악을 들려준다. 전쟁과 폭력에 희생된 오키나와인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기반으로 ‘사랑과 평화’란 주제를 들려줄 예정이다. 산신 연주가 아야 이세키가 특별 출연한다.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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