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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성유리,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안성현과는…



‘성유리’ ‘안성현’. [중앙포토]




 



‘성유리’ ‘안성현’.



방송인 성유리(33)와 골프선수 안성현(33)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성유리가 밝힌 과거 이상형 발언도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보도에 따르면 성유리는 약 6개월간 골프선수 안 성현과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성유리와 안성현 선수가 약 6개월 정도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성유리가 과거 밝혔던 이상형 발언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지난해 1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을 당시 이상형으로 배우 지진희를 꼽았다. 성유리는 “이상형이 ‘포근한 사람’이다. 연예인 중에서는 지진희”라며 “앞서 좋다고 밝혔던 유승호는 팬으로서 좋아하는 배우”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성유리는 3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이보영 편에서 당시 부부가 된 지성과 이보영에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는 “카페에서 두 분을 봤는데 저는 혼자였고, 두 분이 같이 있었다. 편안하고 행복해 보였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인 서울 태생인 안성현은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했다. 2011년부터 SBS 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로 활동 중이며 올해부터는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 역할도 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성유리’ ‘안성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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