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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살림의 신2' 습기 가득한 장마철, 가죽 관리법 보니…

JTBC ‘살림의 신2’에서 습기 가득한 장마철, 가죽 관리법을 공개한다.



높은 습도와 끊임없이 내리는 비에 몸도 마음도 축축 늘어지기 쉬운 장마철. 고가의 가죽제품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장마철에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눈물을 머금고 버려야만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장마철에도 값비싼 가죽가방을 똑똑하게 관리하기 위해 ‘살림의 신2’가 특별한 가죽 관리법을 준비했다. 가죽에 핀 곰팡이를 제거하는 방법부터, 롱부츠를 새 것처럼 관리하는 방법까지. 가죽 제품 관리에 있어서 일반적인 고민들을 쉽고 간편한 솔루션으로 망가진 가죽 가방이 전문가의 손을 거치자 다시 말끔하게 새것처럼 변신했다.



흔히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쑤시개와, 구운 김이나 과자 속에 들어 있는 실리카겔은 잘 모아두면 훌륭한 제습제가 된다고 한다. 또 제습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신문지를 이용하여 빨래 건조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 다 쓴 휴지심의 놀라운 변신이 펼쳐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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