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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자식 상팔자' 의리 김보성, "오현경은 영혼이 맑은 여자"

김보성이 JTBC ‘유자식 상팔자’의 새 MC 오현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54회 녹화에서는 MC 손범수가 “오현경 씨가 새 MC로 합류하면서 예기치 못한 사태가 일어났다. 남성출연자분들이 모두 ‘오현경 팬’이 돼 똘똘 뭉쳤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똥개 아빠’ 석주일은 “오현경 씨를 본다는 설렘에 일주일 전부터 밥도 굶었다”고 설레발을 쳤다. 다른 출연자들 또한 “오현경의 미모가 워낙 출중해서 스튜디오에서 빛이 난다”, “오현경 씨가 합류한 ‘유자식 상팔자’에 생기가 돈다”라고 거들었다.



릴레이 칭찬 속에서, 김보성은 “나도 할 말이 있다. 오현경 씨가 내 배우 후배라 잘 안다. 오현경 씨는 평소에 굉장히 소탈하고 인간적인 배우다. 영혼이 맑은 여자다”라고 증언했다.



부모자식 소통 토크 쇼, JTBC ‘유자식 상팔자’ 54회 방송은 17일(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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