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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한국VS러시아 D-1…길거리 응원은 어디서?

사진 = 중앙일보 포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러시아의 월드컵 본선 1차전이 열리는 18일 오전 광화문광장과 강남 영동대로 등 전국에서 길거리 응원이 펼쳐진다.



17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전국 27개소 10만2200명이 거리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서울 광화문광장은 2만명, 서울 영동대교에서는 3만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돼 극심한 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응원단 규모에 따라 광화문광장 주변 도로의 차량통행을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영동대로의 경우에는 17일 밤 10시부터 경기 당일인 18일 오후 2시까지 삼성역사거리에서 코엑스 사거리 구간 7개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경찰은 교통혼잡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구간 주변에 교통통제 및 우회안내 간판과 플래카드 90여 개를 설치하는 한편 응원 장소 인근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900여 명을 배치한다.



또 응원 장소 인근의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원거리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러시아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앞두고 있다.



<6월 18일 전국 길거리 응원 예상장소 및 인원>



= 전국 27개소 10만2200명 예상



▶1만명 이상 : 전국 4개소, 7만명

 서울 광화문광장 2만명

 서울 영동대로 3만명

 울산 문수호반광장 1만명

 충북 청주체육관 1만명



▶1만명 이하 : 전국 23개소, 3만2200명

 서울 동국대 중강당 300명

서울 외대 오바마홀 500명

 서울 한양대 노천극장 500명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500명

 서울 반포 한강시민공원 3000명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3000명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300명

 인천 인천축구전용경기장 2000명

 대전 으능정이거리 300명

 대전 월드컵경기장 5000명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200명

 경기 포천종합운동장 500명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 1000명

 경기 고양 이벤트광장 300명

 경기 평택 이충레포츠공원 200명

 충북 오송역 광장 1000명

 충북 충북대운동장 7000명

 전북 전북대 학습문화회관 600명

 전남 진남경기장 3000명

경북 영천시민회관 500명

경남 진주 문화예술공연장 500명

경남 함안체육관 500명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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