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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다섯째 임신, 겹 쌍둥이로 딸만 넷…"이번엔?"

‘이동국 다섯째’ ‘이동국 아내’.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이동국 다섯째’ ‘이동국 아내’.



축구 선수 이동국(35)이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국은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공개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낳은 데 이어 지난해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었고, 겹 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 분의 1로 매우 희귀하다고 알려졌다.



이에 MC들은 “이번에도 쌍둥이인 거냐”고 묻자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수영장을 가거나 할 때 탈의실에서 네 명의 딸과 따로 가야 하는 부분이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이동국과는 1998년 만나 7년간의 열애 끝에 2005년 결혼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동국 다섯째’ ‘이동국 아내’.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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