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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음향 아이템

목재로 만든 헤드폰 ‘리슨’.




한 손 크기 무선 스피커, 착용감 좋은 헤드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있다. 휴가지에 가져가야 할 필수 아이템 중 하나는 ‘음악’이다. 좋아하는 곡을 제대로 들으려면 스피커와 이어폰 성능이 뛰어나야 한다. 휴가지에서의 음악감상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제품을 소개한다.



 디자인·성능 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조본 미니 잼박스’. 스피커 본체와 표면을 모두 압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음향을 풍부하게 재생한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10m 떨어진 거리에서도 작동되는 블루투스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등 IT기기와의 호환이 가능하다. 최장 1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돼 있다.



 헤드폰 브랜드 ‘리슨(LSTN)’. 고객이 헤드폰을 구입할 때마다 스타키(STARKEY)재단을 통해 한 사람의 청력을 찾아주는 나눔 경영으로 유명하다. 목재로 만든 리슨 헤드폰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최상의 음향을 전달할 수 있는 목재 하우징으로 만들어 제품 완성도를 더했다. 제품 소재는 프랑스 등 해외에서 수집한 재활용 목재로 상품마다 다른 나무의 나이테와 색깔을 담고 있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인 리슨은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국내에 출시됐다. 라인별로 체리우드·에보니우드·비치우드 같은 세 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편집숍 29㎝(www.29cm.co.kr)를 통해 판매되며,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압구정 센트럴포스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호주 음향기기 브랜드 ‘오디오플라이’가 새로 출시한 플래그십 라인 이어폰 4종은 갖고 다니기 편해 휴가지에서 유용하다. 신제품 4종은 하이브리드 이어폰 2종과 멀티BA(Balanced Armature) 이어폰 2종으로 구성됐다. 4종 중 최상위 모델인 AF 180은 4개의 BA 드라이버로 구성된 오버형 인이어(in ear) 이어폰이다. 안정적인 저음역과 더불어 고음역의 자극성을 완화해 균형감을 강조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글=신도희 기자 t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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