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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와 프로모션 풍성

호텔과 레스토랑 브라질 음식 다양하게 선보여



한국 이기면 맥주 무제한…세계 음식 맛보며 ‘월드컵 열기 속으로’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보며 월드컵의 열기를 느끼는 이벤트가 한창이다. 펜타즈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라구뜨’에서는 월드컵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빅토리 코리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리나라가 조별 예선 경기에서 승리하면 경기 당일에 한해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페루 살사소스의 닭고기, 남아메리카식 치킨커리와 프로슈토를 올린 참외 카스파초 수프 등이 마련되며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3900원이다(세금 포함).



 서울 팔래스호텔의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에서는 ‘브라질삼바&BBQ피에스타’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쇠고기 타코, 퀴노아 스튜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요리들을 맛 볼 수 있다. 초콜릿 스낵인 ‘브리가데이로’를 비롯해 브라질 디저트도 선보인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비바 원더아워’를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브라질의 대표 메뉴 츄라스코와 아르헨티나식 바비큐인 아사도, 페루의 세비체와 퀴노아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은 ‘스테이크하우스 바비큐 치즈 나초’ 무료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에서 3만원 이상 주문했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출력하면 된다. 붉은색 의상·소품을 착용하고 쿠폰을 제시하면 이벤트 음식이 제공된다. 우리나라 경기가 있는 날에는 쿠폰만 소지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글=강태희 인턴기자 rkd322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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