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지적장애 자매 성폭행 … 연금도 가로채

강원경찰청은 16일 이웃에 사는 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최모(75)씨와 이모(40)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2년 12월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모(59)씨의 첫째 딸과 셋째 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20대 중반인 셋째 딸은 이로 인해 지난 5월 출산했다. 경찰은 또 자매의 큰아버지 김모(69)씨와 그 아들(43)을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큰아버지 김씨는 숨진 동생 명의의 땅을 담보로 10억8000만원을 대출받아 자신의 건물 등을 산 혐의다. 이들은 교통사고 사망보험금 및 형사합의금 9000여만원과 장애연금 1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