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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단 만찬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이 주최하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와 한중우호협회(이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가 공동 주관하는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단 환영만찬이 16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렸다. 시안(西安)외국어대 총장을 역임한 후쓰서(戶思社·54) 단장은 중국 전역에서 선발된 우수 청년 공무원 180명을 인솔해 방한했다. 이들은 ‘공감 여행(共感之旅)’이란 주제로 7박8일간 서울·청주·부산·제주 등을 돌며 한국의 전통 문화 탐방과 산업시찰을 한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롼위타오(欒宇滔) 부단장, 후쓰서 단장, 전남진 한국국제교류재단 경영이사, 천하이(陳海) 주한 중국부대사, 이원태 한중우호협회 부회장. [사진 프리랜서 박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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