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유병언 땅굴 찾아라









금수원 압수수색 이틀째인 13일 경찰 수색조들이 땅굴, 지하벙커 등의 지하시설물을 찾아내기 위해 탐침봉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음파탐지기까지 동원했다. 또한 수배자 전단을 들고 금수원 내 전 신도를 대상으로 얼굴 대조를 했다. 신도들은 수색팀의 신분증 제시 요구에 항의하기도 했다. 이번 금수원 압수수색 영장 유효기간은 17일까지다. [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