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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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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경기 명운 건 환율전쟁. 네가 죽어야(상대국 통화 강세) 내가 사는(자국 통화 약세) 피도 눈물도 없는 전쟁터. 포화 속에 상처만 남은 ‘인기 상품’ 유로화와 엔화. 안전지대 찾는 자금 행렬에 통화 값은 오르고 또 오르고. 환율전쟁 선봉에 섰던 위안화. 대규모 무역 흑자에 자신감 얻어 전략적 후퇴(고시환율 하향) 선택. 유로화 강세 잡으려고 5일(현지시간) “마이너스 금리” 선언한 유럽중앙은행(ECB). 효과는 그다지. 10일 넘어가자 잠시 휴전. 다음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두고 전열 가다듬으려는 목적.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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