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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량 공유 모바일 앱 반대 … 멈춰 선 유럽의 택시들









유럽 주요 도시의 택시기사들이 11일(현지시간) 대대적인 파업과 시위를 벌였다. 기사들은 차를 타려는 사람과 태워 주려는 사람을 이어 주는 모바일 차량 공유 서비스 앱 ‘우버(Uber)’가 무허가 택시 영업을 조장하는 만큼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내에서도 서울시와 경찰이 우버가 알선 수수료로 20%를 받는 게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이라며 검찰에 고발했다. 영국 런던 중심가 ‘더 몰’을 막아선 택시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기사 가두행진을 이끄는 택시,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앞 시위에 참가한 택시들(위쪽부터 시계 방향). [AP·로이터=뉴시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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