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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스페인 라틴아메리카 연구소, 현대자동차 멕시코 전문가 세미나





교육부 주관 신흥지역연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연구소(연구소장 이재학교수)는 2014년 6월 16일(월)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 협력 업체의 해외 진출 사업 관련 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멕시코의 경영환경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연구소장인 이재학교수는 ‘멕시코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라는 제목 하에 멕시코의 현황을 역사적 맥락에서 설명하였다. 이어서 법무법인 율촌의 양호인 변호사는 멕시코의 법률 및 제도적 환경과 관련된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였다.

특히,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이재혁교수는 ‘멕시코 경영환경의 특수성 및 자동차 산업’이라는 주제 하에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멕시코 자동차 산업의 전망과 잠재성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의 분석을 소개 하였다.



신흥시장인 멕시코에 대한 경영인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 본 행사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사의 해외진출 업무 관련 실무자들에게 멕시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대응 방안 모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3290-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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