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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권상우 발음 꼬여서 NG 많이 냈다”

[사진 ‘라디오 스타’ 캡처]




 

‘김성령’.



배우 김성령이 배우 권상우의 발음에 대해 언급했다.



김성령은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의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 출연했다.



김성령은 이날 방송에서 MC들로부터 “권상우씨와 함께 작품하면서 혀가 짧다고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성령은 “혀가 짧다는 건 못 느꼈고, NG는 많이 내는 편이다. 발음이 많이 꼬이니까”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규현은 권상우의 명대사인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2013년 1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야왕’에 출연해 권상우와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성령은 재벌집 딸 백도경 역을 맡았으며 권상우는 자신을 배신한 전부인 주다해(수애)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 하류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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