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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통합정부 출범후 가자에 첫 폭격…1명 사망 3명 부상

【예루살렘=AP/뉴시스】양문평 기자 = 이스라엘이 11일 팔레스타인 통합정부 출범후 처음으로 가자를 공습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이스라엘은 이날 마흐무드 압바스 대통령이 신정부를 수립해 최소한 공식적으로는 가자지구의 통치를 떠맡은 이후 처음으로 가자의 무장세력이 이스라엘에 로켓 포격을 한 데 대한 보복으로 가자 북부를 심야에 폭격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무장단체인 하마스가 계속 사실상의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음에도 그곳에서 발생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은 압바스 정권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목격자들은 이날 공습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남성과 부근의 승용차를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병원 직원들은 사망자자 20대 남성이라고만 말하고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yang_pyu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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