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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선처 “깊이 반성하며 재발방지 약속…”

[사진 설리 페이스북]




‘설리’.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21)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성루머 유포자를 선처하기로 했다.



SM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관할경찰서의 수사협조로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한 자를 확인했으며,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유포자가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한 것에 대해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며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 금번 사건에 대해 6월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설리는 3월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병원 응급실에 다녀온 바 있다. 당시 설리는 맹장염이 의심됐으나 별다른 이상이 없어 금새 퇴원했다. 그러나 이후 과거 보도됐던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의 열애설이 회자되면서 인터넷상에는 ‘친구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지금 설리가 응급실에 와 있는 이유는 최자 때문’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해당 루머를 인터넷에 최초 유포한 자와 관련자를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관할경찰서에 고소했다.



2013년 9월 26일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가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을 찾아 만남을 갖는 사진을 공개하며 “설리와 최자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설리와 최자의 소속사는 “연인이 아닌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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