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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5년만에 복귀…"이 작품 안하면 후회 할것 같아 출연"























‘이하나’.



5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이하나(32)가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이하나는 11일 오후 서울시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월화극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하나는 “5년간 쉬는 동안 작품 제의가 아주 많았던 것도, 아주 없었던 것 아니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안하면 후회하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쉬는 동안은 음악을 만들면서 지냈다. 그러던 중 ‘고교처세왕’ 제의가 들어왔다. ‘이 작품을 안하면 후회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 서인국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하나는 비정규직 여사원 정수영 역을 맡아 서인국과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려간다.



‘고교처세왕’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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