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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미팅' 임성언, 2년 만에 복귀…"'요즘 뭐하냐'는 질문 괴로워"















‘임성언’.



‘산장미팅-장미의 전쟁’ 출신 임성언(31)이 2년여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임성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10일 “임성언이 최근 ‘그 시절 톱10’의 녹화를 마쳤으며, 그간의 근황과 데뷔 초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성언은 1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서 최근 근황을 전한다. 임성언은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며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임성언은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바리스타 등에 도전한 경험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2003년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에 출연했다.



tvN ‘그 시절 톱10’은 김성주 성대현 백현주 소이 박소현이 MC를 맡아, 90년대의 이슈와 대중문화를 재조명하고 회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임성언이 출연한 tvN ‘그 시절 톱10’은 1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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