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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임성언, 7월 컴백…그동안 가장 힘들었던 건



[사진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캡처]




[사진 ‘그 시절 톱10’ 캡처]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임성언’.



지난 몇 년간 활동이 없었던 배우 임성언(30)이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했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임성언이 최근 ‘그 시절 톱10’의 녹화를 마쳤으며 그간의 근황과 데뷔 초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이라고 11일 전했다.



임성언은 2003년 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청순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한 그는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 영화 ‘므이’ 등에 나오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2년 간 휴식기를 가진 그는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며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이 나온 ‘그 시절 톱10’은 1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임성언’. [사진 ‘산장미팅’ ‘그 시절 톱1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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