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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수색하는 탐지견


【안성=뉴시스】고승민 기자 = 검·경이 11일 오후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은신처로 지목된 경기 안성시 금수원(기독교복음침례회 안성교회)에서 유 전 회장의 도피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명 신엄마(64·여)와 김엄마(58·여) 등 구원파 신도들을 검거하기 위해 탐지견을 동원, 내부 시설을 수색하고 있다. 2014.06.11.

kkssmm99@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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