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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현영 “내 목소리 때문에 남편과 싸워…”





 

‘1대100 현영’.



방송인 현영이 남편과의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현영은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목소리 때문에 (남편과) 싸울 때도 있다”고 말했다.



현영은 “남편이 내 목소리를 가끔 들으면 기분이 ‘업’ 돼 보이는데 매일 들으니까 짜증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등을 보면 설렌다. 하지만 등만 봐서 설레는 것 같다. (남편) 얼굴 보면 화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1대100’ 캡처]



‘1대100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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