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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활약’ 포르투갈, 아일랜드와 평가전서 5-1 대승

‘포르투갈 아일랜드’.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와의 최종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A매치 2경기에 결장했던 호날두는 이날 포르투갈의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했다. 골은 없었지만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부상 중이던 라울 메이렐레스(페네르바체)도 선발로 나섰고, 페페(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2분 만에 우고 알메이다(베식타스)의 헤딩골로 1점을 득점했다. 이후 리처드 키오그, 알메이다, 제임스 맥클린, 비에이리냐가 1점씩 득점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은 브라질 베이스캠프인 상파울루 캄파나스로 이동해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포르투갈은 독일, 가나, 미국과 함께 ‘죽음의 조’로 꼽히는 G조에 속해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포르투갈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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