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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수술, 4개월째 앓다 성대 수술…'샤이니 적신호?'

‘온유 수술’. [사진 온유 SNS]




‘온유 수술’.



샤이니의 멤버 온유(25·이진기)가 성대 수술을 받았다.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온유가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온유는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은 없고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유는 2월부터 목 통증을 호소했으며 최근 상태가 악화돼 수술대에 올랐다.



온유는 목통증으로 인해 예정됐던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등의 스케줄을 취소하고 휴식에 들어갔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 브라질 편도 온유 없이 네 명만 무대에 올랐다.



샤이니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3 인 자카르타’ 공연을 한다. 온유는 활동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활동을 언제 복귀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온유 수술’. [사진 온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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