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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독일 기업, 개성공단에 첫 외국 영업소 설치

섬유기계용 바늘을 판매하는 독일 기업 그로츠 베커르트(Groz-Beckert)가 개성공단에 영업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외국 기업의 개성공단 진출은 처음이다. 이 업체는 공단에 북한 직원 2명을 고용하고 수명의 주재원을 파견해 영업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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