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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왜 이러나

결혼을 빙자해 돈을 뜯고, 술을 마시고 미군부대로 돌진한 대구지역 경찰관이 잇따라 적발됐다. 10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강북경찰서 모 파출소 소속 A(41) 경사는 여성들에게 접근해 돈을 뜯다가 감찰반에 적발 됐다. 그는 2012년 3월 8년 동안 알고 지낸 40세 여성에게 “컴퓨터를 사야 한다”며 240여만원을 챙겼다. 같은 해 8월에는 35세, 40세 여성에게 접근해 현금 200여만원, 300여만원을 잇따라 가로챘다. 감찰조사에서 그는 "다 갚았다”고 해명했다. 현충일인 6일 오후 11시쯤엔 달서경찰서 소속 B(55) 경위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결혼 빙자해 돈 뜯다 적발
음주운전 미군부대 돌진도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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