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엄마, 빨리 밥 줘요



섭씨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기록한 10일 오후 충남 논산의 한 상가 처마 밑의 둥지에서 어미 제비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