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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배 탄 유럽 정상 … 속으론 딴생각



9일 스웨덴 하르프순드의 총리 별장에서 영국·독일·스웨덴·네덜란드 총리가 모여 미니 유럽 정상회의를 열었다. 유럽연합(EU) 개혁 논의를 위해 만난 이들은 EU 집행위원장 선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유럽 정상들은 장클로드 융커 전 룩셈부르크 총리의 EU 집행위원장 선임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융커 전 총리는 EU를 연방제 형태로 발전시키기 원하는 대표적 통합론자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융커 후보를 지지하는 데 반해,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스웨덴 총리,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는 반대한다. 특히 캐머런 총리는 “융커가 집행위원장이 되면 영국은 EU를 탈퇴하겠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별장 내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있는 4개국 정상들. 왼쪽부터 캐머런·메르켈·레인펠트·루터 총리. [플렌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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