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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학교폭력 해결 동참

가수 박상민(50·사진)이 비영리 공익단체인 프렌딩(대표 백두원)과 공동으로 학교폭력·왕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박상민이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로드FC 소속 종합격투기 선수들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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