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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월드컵] 스페인, 우승 땐 1인당 10억원 포상 外

스페인, 우승 땐 1인당 10억원 포상



스페인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선수 1인당 72만 유로(약 10억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준우승 땐 36만 유로(약 5억원), 4강 진출 땐 18만 유로(약 2억5000만원)를 수령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 당시에는 60만 유로(약 8억원)를 받았다. 파블로 마르텐 페레 사회당 의원은 “거액의 포상금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골인 땐 1초 만에 심판 시계로 ‘삐’



국제축구연맹(FIFA)이 10일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경기장에서 골라인 테크놀로지 시연회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초로 공의 골라인 통과 여부를 전자기술로 가리는 ‘골라인 테크놀로지’가 도입됐다. 경기장에 설치된 14대의 카메라가 공의 움직임을 추적해 득점이 됐을 경우 1초 안에 심판의 손목시계로 신호를 보낸다.



펠레의 저주? “잉글랜드가 우승”



축구 영웅 펠레가 잉글랜드를 월드컵 우승후보로 지목했다. 펠레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가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한 것과 같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에서 이탈리아·우루과이·코스타리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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