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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콩에 등장한 판다 떼 … 무슨 일?



























두 모델이 9일(현지시간) 중국 홍콩국제공항에 설치된 판다 모형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다 모형들을 만든 프랑스 미술가 파울로 그랑지온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콩 란타우섬 계단에도 종이 판다 모형이 설치됐다. 종이 판다들이 거대한 불상에 경배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멸종 위기에 처한 판다 1,600마리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1600 판다 월드 투어(1600 Pandas World Tour)' 행사가 한창이다. 1,600개에 달하는 판다 모형들은 파리와 로마, 제네바, 베를린 등 세계 도시 20여 곳을 거쳐 이번달 홍콩에 도착했다. 종이 판다 모형은 오는 21일까지 홍콩문화센터광장, 빅토리아 공원, 센트럴 플라자 광장 등 10여 곳 관광지에 전시된다. [AP·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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