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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수업의 신'을 추천해 주세요



중앙일보 교육섹션 ‘열려라 공부’(열공)가 ‘나는 일반학교 선생님이다’(가제)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창의적인 교수법을 개발해 학생들이 재미와 학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도록 도와주는 일반중·일반고 선생님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생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를 응원하고 그들의 열정과 노하우를 우리 사회가 다 같이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국제중과 특목고 등 입시로 학생을 선발하는 학교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일반학교는 학업성취도 뿐 아니라 전반적인 면학 분위기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일반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많은 학부모가 학교수업보다 사교육에 더 의존하고, 일부 교사는 이런 현실에 안주해 부실한 수업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이런 목소리가 크게 들릴수록 일반학교 선생님들은 움츠러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중·일반고에도 훌륭한 선생님은 많습니다. 바로 그런 선생님을 추천해주세요. 직접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학부모, 동료 교사 등 누구라도 좋습니다. 추천받은 선생님은 사전 확인을 거친 후 열공 기자의 현장 취재와 인터뷰 등을 거쳐 7월 9일자부터 열공 지면에 차례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졸업생과 재학생, 학부모, 동료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습니다.



 추천하고자 하는 선생님의 소속 학교와 과목, 연락처, 추천 사유 등을 담아 이메일(gangnam@joongang.co.kr)이나 휴대폰 메시지(1666-2361)로 6월 25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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