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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 한 반에 20명씩 반수생 특별반

대학을 한 학기 정도 다닌 뒤 다른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뒤늦게 재수를 준비하는 것을 흔히 ‘반수’라 한다. 반수생은 보통 대학 1학년 1학기가 끝나는 6월 하순부터 수험 공부에 들어간다. 이들로선 일찌감치 재수를 시작한 ‘온수생’(온전한 재수생)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1학기 남짓한 준비 시간을 만회하는 게 필수다. 이런 수요가 있다 보니 많은 기숙학원들이 반수생을 위한 별도 반을 운영한다.



 한샘아카데미 포천본원이 대표적이다. 이 학원은 계열별로 20명 이내의 별도 반수생반을 구성하는데 6월부터 수능일까지 5개월 간 반수생만을 위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개념 완성에서부터 실전 연습에 이르기까지 반수생이 체계적으로 수능을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이 학원 김규환 교무부장은 “일부 학원은 3∼5주 특강 이후 반수생을 기존 정규반에 넣지만 우리 학원 반수반은 5개월 간 맞춤 커리큘럼을 유지한다”며 “그만큼 상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반수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포천본원에선 반수반 정규 커리큘럼 외에 수학 수준별 무료 그룹과외, EBS 수능특강 및 인터넷수능 압축 무료 특강, 국·영·수 일대일 멘토링 등 반수생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031-543-0202, www.hsacademy.co.kr.



성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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