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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학자금 부담 줄이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PAYE(Pay As You Earn)'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PAYE 프로그램은 학자금 대출금을 상환하는 대졸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에 따르면 대출자들은 기본생활비를 빼고 남는 소득에서 10%를 월 상환금으로 납부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내년 12월 이후 효력을 발생한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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